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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업계소식] 신체 약자 위한 로봇의족·3D프린팅 임플란트 보급 연구 속도 낸다
작성자 : 관리자(sales@ktech21.com)작성일 : 21.02.22조회수 : 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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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연, 충남대병원 · 중앙보훈병원과 신체 약자 위한 공동 R&D 추진

한국기계연구원과 중앙보훈병원은 기계연이 개발한 스마트 로봇의족 실증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 대상 보급 사업을 추진하면서 2020년 2월 ‘보철구 첨단화를 위한 국가 유공자 로봇의족 시연회’(왼쪽), 
2020년 10월 ‘정형·재활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지원 사업’ 1차 년도 시연회(오른쪽)를 개최하는 등 협력을 이어왔다. 기계연 제공.

한국기계연구원이 충남대병원, 중앙보훈병원과 신체 약자를 위한 연구개발에 공동으로 나선다.

 

한국기계연구원은 18일 충남대병원에서 충남대병원, 중앙보훈병원과 불편한 팔다리에 착용해 움직임을 보완하는 보조기부터 3D프린팅 기술로 만든 임플란트 등 신체 약자를 위한 연구개발을 목표로 한 양해각서(MOU)ㅅ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 

 

세 기관은 향후 의료용 로봇, 진단 및 헬스 모니터링, 나노·3D 바이오프린팅 의료기술, 광학·플라즈마·소재 융합 등 첨단 의료기술 분야 연구협력을 비롯해 연구인력 교류, 시설과 장비, 학술 정보 공동 활용 협력을 추진한다. 

 

기계연은 지난 2017년 충남대병원과 공동 연구과제 수행은 물론 연 2회 이상의 의료융합기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했다. 협력 연구 성과인 스마트 로봇의족은 기술력과 경제성으로 주목받았다. 

 

이번 협약으로 중앙보훈병원도 협력에 참여해 의료 및 보건 분야 공동 R&D 의제 발굴, 의료기계 기술 상용화를 위한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. 

 

박상진 기계연 원장은 “보건·의료 분야의 연구개발 협력 강화는 고령화 사회에서 신체 약자를 위한 기술 성과를 낼 수 있어 의미가 있다”며 “연구성과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김민수 기자 | 동아사이언스

* 출처: http://dongascience.donga.com/news/view/4406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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